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미세먼지와 환절기 꽃가루 그리고 황사

by MYGEM 2026. 4. 30.

살려줘

 

환절기와 꽃가루와 미세먼지 그리고 황사

최악의 조합인 것 같은데요

요즘 미세먼지도 심하고 꽃가루인지 황사인지

컴퓨터를 하고 있다가 책상이나 의자를 만지면

노란색 가루가 만져지고

방바닥을 걷다 보면 뭔가 발바닥이 거슬리더군요

그래서 요즘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제 방을 물티슈로 체크하는데

물티슈로 닦으면 아주 노란색이 보입니다

꽃가루와 황사가 둘 다 같이

바람에 휘날리는 것 같으니 글을 써 봅니다

갈수록 이상한 게 많이 늘어나서

나중에는 마스크가 아니고

방독면이나 산소통을 착용하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 원인 ]

미세먼지의 원인은 많이 들어봤던

산업화의 문제가 가장 큰데 기후 변화 문제와 합쳐져서

몸에 좋지 않은 화학물질들이 공기 중에 화학반응을 만들어서

미세먼지로 변신을 해버립니다

그나마 미세먼지는

대충이라도 신체에 들어오기 전에 걸러지는 반면에

미세먼지에서 초미세먼지로 변신한다면

코에 있는 털에서 걸러지지 않아서 폐까지 들어가게 되는데

천식이나 기관지염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웃긴 건 초미세먼지는 날씨가 좋아도 수치가 높을 수 있다는데

맞는 말인 것 같네요

저도 전에 날씨가 좋아서 날씨 어플을 확인했는데

" 아 날씨 하루 종일 화창하네~ "라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다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부분을 보니

"나쁨"이상으로 되어있길래 띠용! 한 적이 있습니다

 

환절기 때 조심해야 할 것은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체온 관리에 실패한다면

감기에 걸리고 심하면 몸살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일단 미세먼지는 기본이고 꽃가루가 있습니다

꽃가루가 날리는 것은 자연적인 일인데

꽃가루가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아이러니한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무해하다는데 몸이 과잉반응을 한다는 것이죠

저는 꽃가루에 크게 반응한 적은 없는데 주변 사람들 증상을 보면

재채기를 계속한다 / 콧물 / 눈 가려움 / 충혈

기침 / 가려움 / 두통 / 피로감 등이 있습니다

비염에 걸리신 분들은 환절기 시기에

더욱더 비염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아 글을 쓰다 보니 가려움이랑 두통은 있던 것 같네요

 

황사는 먼지바람인데 그냥 먼지가 아닌

온갖 것들이 다 섞여 있는 먼지바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주로 광활하고 건조하며 식물이 없는 땅에서 시작되어

강한 바람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산업폐기물이나 여러 가지 쓰레기들 그리고 오염물질

모든 종류를 한 번에 품고서 이동합니다

황사도 마찬가지로

기침 / 가래 / 눈 따가움 / 가려움 / 두통을 유발합니다

 

[ 미세먼지/꽃가루/황사 대처하는 방법 ]

첫 번째로 날씨 앱을 이용합니다

날씨가 항상 맞을 수는 없는 거 기에

자신의 일정에 따라서 유동성 있게 변하는 게 포인트!

예를 들어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은데 빨래를 해서 널어 둔다면

빨래에 노란색이 많이 보이겠죠?

그리고 밖에서 운동을 해야 할 때도 마찬가지 확인을 해 봅니다

운동은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공기를 마실 때 미세먼지와 황사가 입안에 가득 들어오면

건강반 미세먼지 황사반 하는 느낌이 들어 건강에 최악입니다

마스크는 무조건 필수 (KF94)가 최고지만

KF94 마스크 끼면 성능이 너무 좋아서

저는 숨이 잘 안 쉬어져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큰 마스크를 끼고

마음 같아서는 얼굴을 다 가릴 수 있는 마스크를 끼고 싶지만

평소에 착용하기에는 힘들겠고

쉬는 날에만 사용하는 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경이나 선글라스 착용은 눈을 보호하고

긴 옷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여름에는 죽었다고 봐야죠

 

집에 들어가기 전에 옷 다 털고

집에 들어와서는 바로 샤워를 하러 갑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잠깐 30분만 나갔다 와도 씻어야 할 것 같네요

 

환기는 날씨가 좋은 날에만 환기시키고

창문 닫고 공비청정기 사용하면서 청소 자주 해주기

 

특히 어린아이들은 각별히 신경 써줘야 합니다